
배우 정유진(황선아 역)이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양진아, 연출 이소연)에서 이현우에게 일어난 신비한 능력을 언급하며 복선을 그렸다.
이날 황선아는 자신의 아버지 황무송(신현준 분)에게 이명을 고쳐달라고 조르며 복선이 시작됐다.
황무송이 “말없이 무단외출하고 무림학교에 대해 말한 것 까지 모자라서 황시우 귀까지 고쳐달라고?”라고 하자 황선아는 “우리 시우오빠는 다른 사람들이랑 달라, 사고 때 무대 위에서 떨어지던 조명도 움직이게 했단 말이야. 내가 봤어”라고 윤시우(이현우 분)의 능력에 대해 언급했다.
황무송은 무림학교에 결계를 푼 사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며, 윤시우도 무림학교에 입학시키게 됐다.
한편 ‘무림학교’ 에이스 황선아 역을 맡은 정유진은 이날 코스매틱 브랜드 문샷의 ‘크림페인트 803 라즈베리 소르베‘를 사용해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메이크업을 완성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KBS2 ‘무림학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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