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펄즈가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서 김바다를 꺾고 1승을 거뒀다.

퍼펄즈는 16일 오후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전설 오승근&조항조’편에 출연해 ‘있을 때 잘해’를 디스코풍으로 편곡, 연극 퍼포먼스까지 가미해 신나는 무대를 만들었다.

퍼펄즈는 첫 출연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무대 위에 오르자 자신들만의 역량을 펼쳐냈다. 무대가 끝난 후 김바다와의 대결에서 퍼펄즈는 411표를 얻어 귀한 1승을 얻어냈다.
퍼펄즈는 자신들의 무대에 불이 켜지자 깜짝 놀란 표정으로 기쁨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퍼펄즈는 ‘나쁜 여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