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 기자]㈜제이디브로스(대표 김대희)가 제작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한 온라인 컨텐츠 창작자 발굴프로젝트 ‘컨테이너’가 7일 웹 예능프로그램으로 선보였다.
웹 크리에이터가 넘쳐나는 시대에 수준 높은 창작자 발굴과 육성을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사업으로 제작되는 ‘컨테이너’에는 총 117개 팀이 지원했으며, 토너먼트 형식의 심사를 거쳐 총 8개 팀이 선정됐다.
제이디브로스 관계자는 “콘텐츠 창작자를 지망하는 참가자들이 개그맨 권재관, 정명훈, 조윤호, 홍인규 등의 멘토와 함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펼쳐가며 웹 예능프로그램으로서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제이디브로스 관계자는 “‘콘테이너’를 통해 예능프로그램제작사로 새로운 발돋움을 하게 된 제이디브로스는 곧 오픈예정인 JD채널 등 앞으로도 색다른 콘텐츠 제작을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콘테이너’는 7일 오후 6시를 시작으로 2월 23일까지 총 13편에 걸쳐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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