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슈퍼맨 출연 소식에 “이렇게 어린데?”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육아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직 갓난아기인 하은 양의 출연이 걱정된다”는 우려가 나왔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22일 오전 동아닷컴을 통해 “소이현-인교진 가족이 ‘슈퍼맨’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앞서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하은 양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은 양은 아직 젖먹이의 모습이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4개월도 채 되지 않은 아기를 출연시켜서 뭘 할거냐?” “아기가 더 크고 난 후에 해도 되지 않겠느냐”는 지적이 나왔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14년 10월 결혼했고 다음해인 2015년 12월 딸 하은 양을 얻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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