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음악대장’이 9연승을 해내면서 ‘복면가왕’이 ‘1박 2일’을 꺾고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3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일밤 1부-복면가왕’은 전국 기준 14.9%, 수도권 기준 15.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전회 분에 비해 전국 기준 0.4% 포인트(14.5%), 수도권 기준 0.2% 포인트(15.6%) 오른 수치로 지난 주 ‘1박 2일’에 밀린 성적을 만회했다.
같은 시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전국 기준 13.1%, 수도권 기준 13.6%로 2위에 그쳤다. 지난주 동 시간대 주말 예능 1위 자리에 올랐지만 전국에서 1.5% 포인트(14.6%), 수도권에서 2.5% 포인트(16.1%)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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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 MBC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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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 KBS제공] |
‘복면가왕’과 같은 시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판타스틱 듀오’는 전국 기준 4.7%, 수도권 기준 5.1%로 지난 15일 방송 분 보다 전국에서 1.0% 포인트(5.7%), 수도권에서 1.9% 포인트(7.0%) 하락한 시청률로 3위를 면치 못했다.
2부 전에서는 그 격차가 다소 좁혀졌다. MBC ‘일밤 2부-진짜 사나이2’는 전국 기준 11.6%, 수도권 기준 12.0%를 기록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은 전국 기준 6.5%, 수도권 기준 7.1%로 그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