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 ‘문화인’ 신인 재니(JAENEY), 첫 싱글 9일 정오 발매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로엔이 설립한 인디레이블 (주)문화인 소속 신인 가수 재니(JAENEY)가 첫 싱글을 발매한다.

9일 문화인에 따르면 신인 재니가 ‘텔 미 와이(Tell Me why)’를 이날 정오 발표한다.

재니는 온라인 상에서 아델(Adele)의 ‘썸원 라이크 유(Someone Like You)’ 등의 커버 영상으로 수준 높은 라이브를 보여준 바 있다.

첫 싱글 ‘텔 미 와이(Tell Me why)’는 재니가 직접 작사한 감성적인 브릿팝 장르의 곡으로 남녀의 이별 직전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였다.

[사진=문화인 제공]

재니는 “이번 싱글을 통해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는 연인들의 아슬아슬한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텔 미 와이(Tell Me Why)’는 이탈리아의 영상 디렉터 알래산도르 파라토르(Alessandro Paratore)가 제작, 인연의 관계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표현했다.

leun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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