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케어 클리닉 연방보건사회복지부로부터 3개 상 수상

이웃케어 클리닉
이웃케어클리닉의 의료진이 연방정부 선정 ‘헬스센터 리더’ 상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이 최근 연방 보건사회복지부 산하 보건자원서비스국(HRSA)으로부터 ‘헬스센터 퀄리티 리더’(Health Center Quality Leader),’의료 혜택 격차 감소’(Health Disparities Reducer), 그리고 ‘의료서비스 접근성 강화’(Access Enhancer) 등 3개 부분의 상을 수상했다.

에린 박 소장은 “이웃케어클리닉이 수상한 3개 상은 미국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클리닉 운영 및 진료 서비스를 개선한 상위 의료 기관에게만 주어진다”며 “환자와 직원, 후원자와 파트너, 그리고 커뮤니티의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수상이 가능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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