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분야 최초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가맹점협력사지역사회와 상생경영 인정
가맹점협력사지역사회와 상생경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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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곤(오른쪽 다섯번째)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권혁철(오른쪽 세번째) 파리바게뜨 영업본부장이 ‘2024년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리크라상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2024년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에서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명예기업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 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계량화한 지표다. 파리크라상은 2020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후, 가맹 분야 최초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파리크라상은 가맹점협력사지역사회를 아우르며 상생 행보를 펼쳐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 생산성 향상 지원, 양극화 해소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파리크라상은 가맹점 지원을 위해 제조 기사 지원, 가맹점주 자녀 및 아르바이트생 장학금 지원, 마케팅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09년부터는 자율 분쟁 조정 시스템인 ‘상생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10년 이상 운영 점포의 안정적인 재계약을 지원하는 ‘장기 점포 상생협약’으로 상생 기반도 강화했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맹점주와 협력사,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