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원 “국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고 부강한 나라 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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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이 새해 첫날인 1일 부산 수영구 25의용단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사진=정연욱 의원실] |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연욱 국민의힘 국회의원(부산 수영구)이 새해 첫날인 1일 부산 수영구 25의용단을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맞이를 시작했다.
정 의원은 2024년 마지막 날, 국회에 마련된 여객기 사고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를 추모했다. 오는 2일에는 부산 분향소를 찾아 참배한다.
3일에는 무안공항 현장을 직접 방문해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정연욱 의원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부강한 나라를 세우자는 의로운 뜻을 되새겼다”며 “나라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마음을 모아 위기를 잘 극복해나가자”고 의지를 밝혔다.
25의용단은 임진왜란 당시 왜적과 싸우다 순절한 25인의 의로운 충절을 기리는 제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