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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카드가 명절 소비 진작을 위해 백화점, 온라인 등 다양한 업종에서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삼 성카드] |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삼성카드는 설 명절을 맞아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무이자 할부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형마트·온라인 이용 고객은 최대 3개월까지, 백화점·보험·병원 이용 고객은 최대 5개월까지 무이자할부 혜택을 오는 31일까지 받을 수 있다.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오는 23일까지 무이자 할부에 최대 7%의 할인 혜택까지 챙길 수 있다.
삼성카드는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의 기획전인 ‘설 선물대첩’에 참여한다.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기획전 상품을 삼성카드로 결제한다면, 7% 할인 혜택을 3만원 한도로 받을 수 있다. 100만원 이상 결제시에는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
지마켓·옥션의 ‘설 빅세일’ 대상 상품을 삼성카드로 결제시 최대 7% 할인을 7만원 한도로 받을 수 있다. 50만원 이상 결제시에는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가 직접 운영하는 회원 전용 온라인 쇼핑몰, ‘삼성카드 쇼핑’에서는 설 선물 기획전을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건강식품, 한우세트 등 명절 선물세트를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할 때도 할인 혜택을 챙길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이마트에서 삼성카드로 설 선물세트 등 행사상품 구매시 최대 50% 할인된 행사가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상품을 제외한 품목 구매시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에서 삼성카드로 행사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50% 할인된 행사가로 구매할 수 있다.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삼성카드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250만원의 농촌사랑 상품권을 오는 30일까지 받을 수 있다. 설맞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