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지속 가능 패션 위한 ‘패션 임팩트 챌린지’ 진행

국내외 순환 패션 전문가 인터뷰 진행


[코오롱FnC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ESG 캠페인 ‘패션 임팩트 챌린지(Fashion Impact Challenge)’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패션 임팩트 챌린지는 코오롱FnC가 2023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ESG 캠페인이다. 첫해인 2023년에는 대학생 대상 ESG 패션 솔루션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2024년에는 글로벌 숏폼 공모전을 진행했다.

올해 3회를 맞은 2025 패션 임팩트 챌린지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패션을 위한 도전’을 주제로 진행한다. 더 많은 소비자가 보다 쉽게 순환 패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순환 패션 인터뷰’, 코오롱FnC의 ‘서큘러 브랜드 고객 경험 프로그램’, 인스타그램 중심의 소비자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진행한다.

유동주 코오롱FnC ESG임팩트PU 상무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소비자가 더 쉽고 흥미롭게 ESG 패션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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