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3억원 지원
HMM(대표 최원혁·사진)은 영남 지역 대형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3억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경남·울산 지역의 피해 복구사업, 이재민의 생필품 지원, 임시 주거 공간 마련 등 긴급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며, …
HMM(대표 최원혁·사진)은 영남 지역 대형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3억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경남·울산 지역의 피해 복구사업, 이재민의 생필품 지원, 임시 주거 공간 마련 등 긴급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며, …
부영그룹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대형 산불 피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와 지역 주민들을 돕고자 5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영그룹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 성금 5억원은 경상도 일대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대형 산불 피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 …
하나은행 임직원, 1억 적십자사에신한금융도 10억 추가, 총 20억 조용병(왼쪽부터) 은행연합회장,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각사 제공] 금융권이 경상도 산불 피해에 대한 지원을 …
기재부, 4월 개인투자용 국채 1200억 발행 5년물 700억, 10년물 400억, 20년물 100억“첫 도입 5년물, 개인투자자 높은 관심 끌어” 정부가 이달 처음 도입한 개인투자용 5년물 국채를 4월에 100억원 더 발행하기로 했다. 원금과 이자, 세제혜택을 보장받으면서도 장기간 …
하나증권, 상단 1500원 안팎 전망 달러 하반기 점진적으로 약세 전환 하나증권은 28일 원/달러 환율이 2분기까지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발(發) 관세 불확실성이 확대하면 1500원 안팎까지도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전규연 하나증권 …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글로벌 금융 이슈 점검’ 경총포럼 강연 대중 수출 둔화에 대미 해외투자 증가 환율상승 구조화, 낮은 수준 유지 못해 경기 회복 위한 기준금리 인하 불가피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사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이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사진)는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량을 유도하기 위해 대상으로 올해 총 200대 규모의 ‘음식물류폐기물 전자태그(RFID)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음식물류폐기물 RFID 시스템’은 종량기에 음식물을 투입하면 …
물자·인력 태부족 담요 하나에 의지진화대원·의료진 장비 부족 호소최악 산불 사회적재난 차원 접근을 지난 21일 시작된 경상권 산불 사태가 일주일을 넘어가면서 이재민들의 삶의 터전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대부분 고령자들인 이재민들은 당장 어떻게 …
상호관세 포함한 통상 이슈 논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를 포함한 통상 이슈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 주 국내 4대 그룹 총수들을 만난다. 국무총리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한 권한대행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