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가정의 달 맞이 ‘대국민 싹싹 빈그릇 챌린지’ 실시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가족모임과 외식이 잦아지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남김 없는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대국민 싹싹 빈그릇 챌린지’를 5월 한달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참여방법은 식사 전 음식사진(가족 2명 이상 함께 식사)과 식사 후 빈 그릇 사진을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 후 참여 결과를 행사 포스터에 기재된 ‘신청양식 정보무늬(QR)’ 코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챌린지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고, 챌린지 활동 후 ‘잔반 줄이기 실천다짐’ 댓글 이벤트에 참여 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추가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챌린지의 자세한 사항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에 올바른 식생활 문화가 더해지길 바란다”며 “음식물쓰레기를 줄여 탄소중립을 이루는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