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공기업 등 20여 곳 순천대서 채용설명회

순천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공동 주관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와 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함께 준비한 ‘지역 내 우수 기업을 홍보하고 및 일자리 확충’을 위한 합동 채용설명회가 개최됐다.

28일 행사에는 광양제철소와 OCI(광양), 광주전남혁신도시 입주 공기업인 한전KDN(나주), 전남바이오진흥원, 한국부동산원,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여수),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순천),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공공기관과 중견·중소기업 20여 곳이 부스 30개를 설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참여 기업의 채용설명회 및 현직자 직무 상담회 △청년 고용정책 상담 부스 △개인 맞춤형 색을 활용한 면접 이미지 만들기 △입사지원서 컨설팅 △기업 인사담당자 협의회 등이 마련돼 대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정정조 센터장은 “앞으로도 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지속해서 협업해 기업과 청년 간의 실질적인 일 매칭을 위해 추천채용, 직무 체험형 인턴십,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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