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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DIMF 개막식 & 축하공연 모습.[DIMF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은 제19회 DIMF 개막식&축하공연을 오는 21일 오후 6시30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야외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국내 정상급 스타들과 떠오르는 신예들이 함께하는 무대로 진행된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배우 권혁수와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진행을 맡는다.
개막식&축하공연에는 제11회 DIMF 뮤지컬스타 대상 한은빈 및 수상자, ‘노트르담 드 파리’ 윤형렬, ‘하데스타운’ 김환희, 아이돌 펜타곤 출신 이재환(켄)과 성악과 트로트의 길병민, ‘맘마미아’의 최정원과 홍지민 등이 출연한다.
또 올해 공식초청작이자 DIMF와 대구문화예술회관이 함께 제작한 창작뮤지컬 ‘설공찬’의 넘버가 최초로 공개된다.
DIMF는 올해 개막식&축하공연 당일 하루 동안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코오롱야외음악당 야외부스에서 운영한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해마다 기대를 뛰어넘는 출연진과 프로그램으로 관객 여러분을 찾아뵙고 있다”며 “열아홉 번째 DIMF의 첫 문을 함께 열어주실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