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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쿠팡이 러닝 특화 전문관인 ‘러닝 스페셜티관’을 새 단장해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쿠팡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상품군을 기존 250여종에서 수천 종으로 대폭 확대했다. 고객이 할인 상품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도 개편했다.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푸마, 아식스 등 인기 브랜드 14곳의 브랜드관을 새로 구성해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장소별 러닝 아이템과 신발·의류·액세서리·스마트기기 등 카테고리별 검색 기능도 강화했다.
글로벌 브랜드도 신규 입점한다. 1898년 미국에서 시작된 써코니와 독일 프리미엄 기능성 브랜드 씨이피(CEP)를 새로 선보인다.
쿠팡은 새단장을 기념해 오는 4일까지 진행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나이키, 퓨마, 미즈노, 아식스, 온러닝 등 러닝 마니아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러닝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스페셜티관을 리뉴얼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상품, 서비스 전반에서 차별화된 러닝 쇼핑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