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김치사업장 이어 3곳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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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 호텔 입구 전경 [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L’Escape)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ISO 45001)을 신규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웨스틴 조선 서울과 김치 사업장 또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인증 자격을 유지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사업장 3곳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받게 된 것이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18년 제정한 산업 안전·보건 관리 경영 시스템 국제 표준이다.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예측·예방하고, 근로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체계를 갖춘 기업에 부여된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조직 내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의 지속적 운영, 정기 안전점검과 위험성 평가, 비상대응 훈련, 안전보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안전관리팀 주도로 전개해왔다.
앞으로도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인증 사업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으로 안전보건경영 수준을 한층 강화 및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전상진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