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루테크와 두산에너빌리티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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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청 |
[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 오는 9월 12일 도내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청년일자리플랫폼 위드유 제3회 도내 기업탐방’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첨단 제조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의령군 소재 훌루테크를 방문해 기업 소개와 현장 견학을 통해 산업 현장의 흐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인사 담당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채용 절차와 직무 이해도를 높일 기회도 제공된다.
또 이날 오후에는 창원의 두산에너빌리티를 찾아 글로벌 에너지 설비 제조기업의 첨단 생산시설을 견학한다. 참가 청년들은 현장 관계자와의 대화를 통해 최신 산업 동향을 접하고 취업 전략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도 갖게 된다.
전액 무료로 진행하며, 신청은 청년일자리플랫폼 위드유 홈페이지 내 QR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9월 2일까지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경남투자경제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탐방은 청년들이 우수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취업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취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