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명절 앞두고 PB 간편식·생활용품 할인

내달 1일까지 진행


[롯데마트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강승연 기자] 롯데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내달 1일까지 PB(자체 브랜드)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송편, 전, 갈비 등 명절 대표 간편식을 비롯해 생활용품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제수용 PB 냉동식품은 최대 20% 추가 할인한다. 대표 상품인 ‘요리하다 LA식 꽃갈비(600g)’는 2000원 할인해 1만5900원에 판매한다. ‘요리하다 남도떡갈비(375g)’와 ‘요리하다 한입쏙 떡갈비(400g)’는 각각 5990원이다.

전류 4종도 할인한다. ‘요리하다 고기깻잎전(300g)’, ‘요리하다 동태전(300g)’, ‘요리하다 동그랑땡(850g)’, ‘요리하다X교동전선생 표고전(300g)’ 등 상품은 3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수 음식에 필요한 부재료도 할인 대상이다. 꼬지전용 ‘오늘좋은 김밥햄(100g)’과 ‘오늘좋은 요리용 맛살(165g)’은 각각 1290원, 1790원에 책정했다. ‘오늘좋은 김밥 단무지(400g)’는 2000원이다.

이연주 롯데마트·슈퍼 식품PB개발2팀장은 “가성비와 간편함을 동시에 갖춘 제수용 PB 상품으로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쇼핑 만족도는 높이고 물가부담은 낮출 수 있는 다양한 PB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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