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춘선과 GTX-B노선(예정) 지나는 마석역 도보이용 가능
- 입주와 함께 누리는 라이프스타일 ‘빌리브 센트하이’ 복합주거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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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도권 부동산시장의 핵심 교통호재로 손꼽히는 ‘GTX-B’ 노선과 ‘제2순환고속도로’ 등이 본격 추진되면서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GTX-B는 인천 송도에서 서울역, 청량리를 지나 남양주 마석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향후 인근 수혜지역의 미래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최근 제2순환고속도로 경기도 김포~파주 구간 공사가 속도를 내면서, 2027년 12월이면 양평~남양주(화도)~포천~양주~파주~김포로 이어지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경기 북부지역 전 구간이 개통될 전망이다.
가장 큰 관심사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는 지난 8월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착공에 들어갔다. 특히 3조 870억원 규모의 PF 약정체결을 완료하는 등 민자구간의 자금조달이 마무리되면서, 안정적인 금융 및 사업구조를 완료하고 2031년 개통을 목표로 한다.
10월부터는 국토부가 해당노선을 마석에서 가평 및 춘천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장사업 추진 방식과 타당성 검증용역 결과 등이 올해 12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향후 GTX-B가 완공되면 마석역에서 서울역·용산까지 약 20분대, 여의도까지 약 30분대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매머드급 교통호재 기대감은 시장에 가격상승 추세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GTX-B가 지나는 남양주시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지난 6월 중순 이후 17주연속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GTX가 정차하는 마석과 평내호평, 별내 등을 중심으로 상승거래가 증가하는 분위기다.
업계 관계자는 “남양주시 일대는 최근 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을 피할 수 있는 수혜지역으로 손꼽히고 GTXB 착공 및 본격추진 호재까지 맞물리고 있다”며 “미래가치가 우수한 GTX 정차역을 중심으로 주변 아파트에 실수요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일원에 위치한 ‘빌리브 센트하이’는 경춘선과 GTX-B노선(예정)이 지나는 마석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는 최고 29층, 전용면적 84~98㎡ 총 25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상 1~3층에는 97실 규모의 단지 내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사통팔달 교통환경은 도보거리에 위치한 마석역 (경춘선과 및 GTX-B 예정)을 비롯해서, 경춘로·마석로·46번 국도·서울양양고속도로가 가깝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차량으로 양평IC까지 18분, 포천 소홀JC까지 33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2027년 제2순환고속도로 경기 북부지역 및 2029년 수도권 전 구간이 개통되면, 남양주 등 수혜지역 발전과 물류비 절감, 교통흐름 대폭 개선 등의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또 롯데마트, 마석 5일장, 병원, 영화관, 화도도서관, 화도체육문화센터 등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심석초·송라초·송라중·심석중·심석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도 장점으로 주목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빌리브 센트하이는 초대형 호재를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라며 “현재 전세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즉시 입주가 가능한 신축이라는 메리트도 사업지의 희소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