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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만 2000명, 가상자산 다단계 조직 22명 검거

경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발표후순위 투자금 선순위에 지급 ‘돌려막기’전국 2138명, 468억원 피해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아하그룹 임원 등 22명이 400억원대 폰지사기(다단계 금융사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고수익 보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