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前총리 시신 27일 국내로 운구…빈소는 서울대병원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에서 치료 중 별세했다고 민주평통이 밝혔다. 향년 73세. [연합]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가 서울대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

25일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의 시신은 26일 밤 대한항공편으로 현지를 떠나 27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이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된다. 현재 베트남의 한 군 병원에 임시 안치돼 있다.

민주평동과 유족은 장의 형식을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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