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울 뉴타운까지 ‘더블 생활권’ 누리는 올해 분양시장 최대어 ‘드파인 연희’ 주목

-시장 실수요 재편, 편의성 높은 ‘더블 생활권’ 단지 강세

-더블 생활권에 교통, 교육, 자연 등 다 갖춘 ‘드파인 연희’ 눈길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로 재편되면서 집 주변으로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단지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하나의 상권이 아닌 대규모 상권 두 곳을 동시에 누리는 이른바 ‘더블 생활권’ 단지의 관심이 높다.

<드파인 연희 조감도>


서울에서는 대표적으로 마포구 일대 ‘e편한세상마포리버파크’가 더블 생활권 입지를 갖춰 관심이 높다. 단지 인근 홈플러스, 이마트 등 마포 권역의 우수한 상권은 물론 다리 하나만 건너면 IFC몰, 더현대 등이 몰려 있는 여의도 상권까지 누릴 수 있어서다.

이러한 특장점을 토대로 억대 프리미엄도 형성 중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이 단지는 입주한 2016년 전용 84㎡가 8억3,000만원에 거래됐다가 지난해 9월 신고가인 27억원에 손바뀜되면서 세 배 이상의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대문구 경의중앙선 가좌역 인근이 다양한 생활권을 공유하는 입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특히 가재울 뉴타운과 DMC, 홍대입구 등 대형 상권을 모두 오갈 수 있어 뉴타운의 잘 갖춰진 생활 편의시설과 가재울시장, 홈플러스, 이마트, 신촌 세브란스병원 등 쇼핑과 의료 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이렇다 보니 올해 최대어로 평가를 받고 있는 ‘드파인 연희’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드파인 연희는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동, 총 9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3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 인근 D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드파인 연희가 들어서는 입지는 연희동은 물론 수도권 수요자들이 예전부터 기다려온 곳으로 풍부한 생활인프라부터 업무, 행정, 자연 등을 모두 갖춘 금싸라기 땅으로 여겨져 왔다”며 “특히 이번 공급은 뛰어난 입지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드파인’의 첫 서울 입성이라는 희소성까지 더해져 오픈 전부터 분양시장이 들썩이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드파인 연희는 가재울 뉴타운과 인접해 있어 뉴타운의 잘 갖춰진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연희동 중심상권을 비롯해 가재울시장, 홈플러스, 이마트, 신촌 세브란스병원 등 쇼핑과 의료 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특히 단지 주변으로 다수의 대규모 정비사업이 계획돼 있어 신흥주거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며, 생활인프라 역시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보인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경의중앙선 가좌역을 이용하면, DMC역과 홍대입구역이 각각 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있어 지하철만으로도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두 역 모두 다양한 노선이 교차하는 서울 핵심 환승역으로, 가좌역에서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2호선, 6호선 등으로 손쉽게 환승할 수 있어 서울 전역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착공에 들어간 대장홍대선, 서부선 경전철(계획) 등도 계획돼 있어 교통환경은 더욱 우수해진다. 차량 이용 시에는 내부순환로 연희IC를 통해 강변북로 및 올림픽대로 진입도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 이동도 한층 자유롭다.

또한 단지는 도심 속 자연 친화형 입지를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홍제천이 흐르고, 궁동근린공원과 안산도시자연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반경 3km 내 한강 접근이 가능해 여가와 휴식을 누리기 좋다. 여기에 연희초, 서연중, 경성중, 경성고, 가재울고 등 명문 학군은 물론, 연세대, 홍익대, 명지대 등 주요 대학가와 인접해 학령기 자녀를 둔 3040세대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드파인 연희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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