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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글로벌캠퍼스 |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258만 가입자를 보유한 인천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인천e음’을 이용해 전방위적인 인식조사에 나선다.
설문조사는 오는 12일부터 2월 19일까지 ‘인천e음’ 앱 내 설문 메뉴를 통해 진행된다.
재단은 이번 조사를 통해 수렴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재단의 미래상을 정립하는 전략 고도화 과정에 투영할 계획이다.
설문에 참여하는 인천 시민들은 ▷IGC 인지도 및 이미지 ▷지역사회 기여도 ▷미래 가치 및 시민 희망 프로그램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설문에 참여한 시민 중 1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하며 우수한 비전 문구를 제안한 3명에게는 재단 대표이사 표창과 별도의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변주영 재단 대표이사는 “시민의 관심 속에 완성되는 비전이야말로 진정한 혁신의 시작”이라며“258만 인천e음 이용자들의 소중한 제안을 재단 혁신의 기초 데이터로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