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적·성장률·리더십 시상
개인 300만원·지점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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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린 토스인슈어런스 세일즈 챔피언십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토스인슈어런스 제공] |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가 설립 이래 처음으로 세일즈 챔피언십 시상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설계사와 직영사업단 지점을 대상으로 첫 세일즈 챔피언십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018년 11월 설립 이후 약 7년 만이다.
행사에는 조병익 대표를 비롯해 전국 수상자와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과 함께 교류 프로그램, 연사 특강, 만찬, 축하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시상식은 ▷개인 업적 ▷성장률 ▷지점 리더십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성과와 성장 과정 모두를 투명하게 평가·보상하는 영업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개인 업적 부문 1위는 김미희 직영3총괄본부 본부장이 차지했다.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 외에 특별 부상으로 벤츠 S클래스 1년 이용권을 받았다. 김 본부장은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 곡선을 그리는 토스인슈어런스에서 정도 영업으로 거둔 성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자세로 고객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개인 성장률 부문 1위는 정민기 직영4총괄본부 설계사가 수상하며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지점 리더십 부문에서는 직영1총괄본부 서울10지점(이주형 지점장)이 지점 업적 1위로 상금 1000만원을 받았고, 직영3총괄본부 대전1지점(이만근 지점장)은 지점 성장률 1위로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는 “현장에서 수많은 도전 끝에 한계를 뛰어넘은 설계사 모두가 보험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는 자랑스러운 얼굴들”이라며 “앞으로도 영업 현장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전사적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