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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준호 송파구청장 예비후보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안준호 송파구청장예비후보는 10일 기획예산처의 위례신사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이번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는 2008년 민자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18년간 표류해온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숙원인 교통문제 해결의 첫 관문을 넘은 것으로 향후 절차 이행 등에 만전을 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가 기본계획수립용역 공고를 즉시 시행함에 따라 향후 15개월 이내에 용역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한 착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후 절차 이행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재정사업으로 사업이 전환된 만큼 사업기간 동안에 예산반영 및 집행이 차질없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안준호예비후보는 “본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위례지역 주민협의체 뿐만아니라 주민 한분 한분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가면서 사업진행과정을 꼼꼼하게 점검해 나가겠다”고 강한의지를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