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 동쪽 바다서 규모 2.1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듯”

[기상청 제공]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강원도 동해 앞바다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11일 발생했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저녁 10시 11분 4초께 강원 삼척시 동쪽 59km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앙은 북위 37.43도, 동경 129.83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3km로,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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