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팬 ‘찬스’ 데뷔 6주년 기념, 십시일방 특별기부

이찬원 팬 ‘찬스’의 기부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찬원이 오는 14일 데뷔 6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팬클럽 찬스는,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협동조합 십시일방에 600만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익법인 십시일방은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주거지원과 여러 교육을 진행하는 공익법인으로 사회적 협동조합 이다.

이찬원 팬클럽 찬스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과 열정으로 20대에 가수의 꿈을 이룬 이찬원을 보면서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청년들의 찬란한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찬원 가수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하며 정성을 모은 것이다.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재단 십시일방에는 지난 2024년 11월 1일 이찬원 가수의 생일을 기념하여 1101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이번이 두번째 지원이다.

팬클럽에 따르면, 이찬원은, 최근 두 번째 정규앨범 ‘찬란(燦爛)’ 을 발매 , 초동 61만장을 판매하며, 3년 연속 하프밀리언셀러를 이뤄내고 커리어하이를 달성해 냈다.

이찬원은 가수로서의 명망 외에, 2024년 KBS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이어 2025년 KBS연예대상 MC로 활약하며 예능인상을 받으며 MC 등 종합 방송인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찬원은 가수로서, ‘찬가 : 찬란한 하루’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대구,부산,진주,광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뒤 대전(3월 28~29일)에서, 그리고 앵콜콘서트는 서울(5월9~10일) 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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