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로컬 콘텐츠 기반 창업 특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교내 학생회관 4층 진로취업전용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로컬 크리에이터의 모든 것: 콘텐츠로 시작하는 창업 특강’을 진행한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청년 창업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로컬 크리에이터 기반 창업 모델을 주제로 재학생 및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새로운 창업 진로를 제시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교내 학생회관 4층 진로취업전용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로컬 크리에이터의 모든 것: 콘텐츠로 시작하는 창업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지역의 문화·관광·생활 자원 등을 활용한 콘텐츠 기반 창업 모델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춰 ▷로컬 콘텐츠 창업의 특징과 최신 트렌드 ▷지역 기반 창업 사례 이해 ▷로컬 콘텐츠 창업 아이디어 도출 방법을 알아보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가능성을 탐색한다.

특히 로컬 브랜드, 관광 콘텐츠, 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과 결합한 창업 아이디어를 고민하며 창업 진로를 더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과 지역 청년들이 지역 기반 창업 가능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연결된 창업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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