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이사 걱정 없이” 대우건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 7일까지 정당계약

전용 69·79·84㎡ 총 847세대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합리적 임대료
‘푸르지오’ 브랜드 상품성 적용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대우건설은 인천 영종국제도시에서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의 정당계약을 오는 2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106-1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84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입주는 2026년 8월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69㎡ 546세대, 79㎡ 47세대, 84㎡ 254세대다.

해당 단지는 3월 청약 접수 결과 총 847세대 모집에 4096건이 접수돼 평균 4.84대 1, 최고 40대 1(전용 84㎡A-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항철도 운서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와 일반 아파트와 동등한 상품성이 맞물려 실거주 여건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의 구조적 장점도 영향을 미쳤다. 초기 자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고, 장기간 거주 가능하며, 각종 세금 부담도 없다.

공항철도 운서역을 통해 김포공항 및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하늘대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이 용이하다. 올해 1월 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청라 및 서울 서부권 접근성이 개선됐고, 향후 제2인천국제공항철도와 서해남북평화도로 개통 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인천윤슬초가 개교했고 인근에는 인천국제고·인천하늘고·과학고 등 명문 학군이 형성돼 있다. 근린공원, 백운산, 씨사이드파크 등 녹지 공간도 인접하다. 운서역 중심상권, 대형마트,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으며 인스파이어와 파라다이스시티 등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브랜드의 설계 기준과 주거 철학을 반영해 상품 완성도를 높였다. 선큰광장, 산책로, 티 하우스 등은 물론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다. 팬트리(일부 세대), 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 설계와 실용적인 공간 구성도 적용됐다.

커뮤니티 시설 ‘그리너리 라운지’에는 피트니스클럽, 그룹운동(GX)클럽, 골프클럽, 스크린골프, 작은도서관, 남녀구분 독서실 등이 마련되며, 1층에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시니어클럽도 조성될 예정이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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