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3420억 규모 VLGC 2척 수주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주와 VLGC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420억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3.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9년 5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