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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지역 필수의료체계 업무협약식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지역 의료복지 주체들이 2일 지역 필수의료체계 구축과 의학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주 오크밸리에서 열린 이번 협약의 주체는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라이즈(RISE)센터, 가톨릭관동대·강원대·연세대 원주·한림대 의과대학,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강원대·원주세브란스·한림대 춘천성심·강릉동인·강릉아산병원, 원주·강릉·속초·삼척·영월의료원 및 평창, 화천보건의료원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강원지역 의학교육 환경을 혁신하고, 지역·필수의료 인력의 양성과 정주를 지원하는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정주형 의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지역사회 필수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진료 네트워크 고도화 ▷대학 내 임상실습 시설 및 최첨단 교육 장비 확충을 위한 협력 ▷대학병원과 지역 의료기관 간 다기관 협력 수련 및 인력 교류 ▷그 밖에 지역 필수의료체계 구축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