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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취임한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 제3대 김형신 원장이 교육원 깃발을 흔들고 있다. |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은 제3대 김형신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김형신 원장은 38년간 중등교사, 교감, 교장을 거쳐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여수공공스포츠클럽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교육원 측은 교직 경력을 바탕으로 교육원 운영 전반에 전문성과 현장성을 더하고 기관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원장은 “북극 항로 개척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아 청소년들이 바다를 통해 꿈과 용기를 키울 수 있도록 해양교육과 해양 생태교육과 바다 체험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