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15도, 반팔과 패딩의 4월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6도로 비교적 쌀쌀한 날씨를 보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의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는 한편 한 외국인 관광객이 반팔 차림을 하고 있다. 오늘 서울 낮 최고기온은 21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윤창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