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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까사] |
온라인 전용 원목 베드룸 시리즈 선보여 침대 프레임·수납 가구 라인업 확대
젊은층 겨냥한 디자인·공간 활용성 강화…19일까지 온라인몰 할인 행사
젊은층 겨냥한 디자인·공간 활용성 강화…19일까지 온라인몰 할인 행사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온라인 전용 원목 베드룸 시리즈 ‘모리’를 출시하며 침실 가구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최근 온라인 가구 시장에서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디자인 완성도와 공간 활용성까지 함께 따지는 소비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 마테라소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온라인 전용 상품군을 지속 확대하며 매트리스는 물론 침대 프레임과 수납 가구까지 온라인에서 침실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베드룸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모리’는 북아메리카산 화이트 오크 원목을 적용한 베드룸 시리즈다. 원목 특유의 자연스럽고 따뜻한 질감에 절제된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헤드보드는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 서랍장과 협탁 등 다양한 수납 가구도 함께 선보여 침실 규모와 사용 방식에 맞춰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까사는 ‘모리’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까사미아 온라인몰에서 단품과 패키지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