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직능인의 날 개최…K-pop 글로벌화 목표

사진설명 : 왼쪽부터 이기헌 대표, 신상호 회장, 김명상 감사


한국 대중음악인연합회와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신상호 회장이 지난 7일 오전 11시 전국의 연합회 회원 및 정재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직능인의 날’ 기념식을 갖고 직능인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행사를 거행했다.

‘직능인의 날’은 기념행사는 아나운서 김병찬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이날 기념식에는 김교흥, 서범수, 한준호, 문진석, 이수진, 이정문, 허영, 김종양, 김준혁, 채현일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과 함께 양향자 전 의원도 참석했다.

또한 대중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취지로 발족 될 ‘대한민국 국민가요제’(주관:더샾엔터테인먼트(대표 신상호)의 후원사인 (주)더샾엔의 이기헌 대표와 김명상 감사도 참석하였으며, K-POP을 통한 글로벌화를 위해 상호 win-win 전략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는 1998년 7월 28일 사단법인 한국직능단체총연합회로 출발해, ‘직능인 경제활동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2005년 7월 28일 특별법인으로 설립된 단체다.

현재는 199개 직능단체가 회원단체로 참여하고 있으며, 서민경제를 지탱하는 노래방 등 대중문화계 자영업자, 소상공인들도 상당수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와 직능경제인단체총합회장을 맡고 있는 신상호회장은 원로 작곡가로서 ‘석별’ ‘부부’ ‘애정의 조건’ ‘남포동 블루스’ ‘첫차’ 등을 작사 또는 작곡했다. 아울러 지난 해, 문학에 재능 있는 직능인 아마추어 작사가 발굴을 위한 ‘신상호작사아카데미’를 개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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