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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 브라운 밴드 UFC 프리덤 250 팬 페스트 포스터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는 11일(이하 현지시간) 멀티 플래티넘(앨범 200만장 판매) 기록을 세우고 그래미상을 수상한 미국의 컨트리 록 그룹 ‘잭 브라운 밴드(Zac Brown Band)’가 오는 6월 13일 미국 워싱턴DC 더 엘립스에서 열리는 ‘UFC 프리덤 250 팬 페스트’ 콘서트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선다고 발표했다.
현재 투어 중인 가장 인기 있는 밴드 중 하나인 잭 브라운 밴드는 빌보드 핫 컨트리 차트 1위를 기록한 싱글 14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1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해 컨트리 및 록 음악계의 주요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올 여름 잭 브라운 밴드는 여덟 번째 정규 앨범을 앞세워 ‘러브 앤 피어 투어’에 나선다. 앨범 ‘러브 앤 피어(Love & Fear)’는 지난 해 12월 5일에 발매됐다.
6월 14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역사적인 UFC 프리덤 250 대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UFC 프리덤 250 팬 페스트’는 13~14일 열린다. 인터랙티브 체험, UFC 선수들이 출연하는 라이브 쇼, 유명 인사들과의 만남, 무대 위에서의 특별 이벤트는 물론, 팬 미팅, 공식 계체 행사, 라이브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이
UFC 프리덤 250 팬 페스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된 티켓 소지자라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