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영업·영업점PB·디지털 금융 등
27일까지 ‘한화인’ 등서 서류접수
27일까지 ‘한화인’ 등서 서류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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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투자증권 제공] |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채용은 직군 단위로 이뤄진다. 기존에는 세부 직무 중심으로 채용했다면, 올해는 직군 단위 채용을 통해 지원자에게 보다 넓은 선택지와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본사영업 직군(IB, 법인영업, Trading) ▷영업점 PB 직군 ▷본사지원 직군(디지털 기획, 글로벌 투자, 인사, 재무, 리스크, 상품) ▷디지털 금융 직군(Trading/IT) 등이다.
특히 디지털 금융 직군에서는 운용 관련 프로그램 개발·운영, 시스템 개발 등 기술 기반 금융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중점적으로 선발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27일 오후 3시까지 한화투자증권 채용 홈페이지, 한화 공식 채용 홈페이지 ‘한화인’을 통해 진행한다. 단, 영업점 PB 직군은 20일까지 진행한다.
김도형 한화투자증권 혁신지원실장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서 특정 직무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디지털자산 시대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채용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