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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영홈쇼핑이 16일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광주전남지역 혁신기업 제품 코칭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영홈쇼핑] |
광주·전남중기청과 공동 개최…22개 혁신기업 참여
2023년부터 15개 지역 돌며 지원, 누적 판로지원액 20억원
선정 기업엔 홈쇼핑·라이브커머스 입점, 수수료 우대 등 혜택
2023년부터 15개 지역 돌며 지원, 누적 판로지원액 20억원
선정 기업엔 홈쇼핑·라이브커머스 입점, 수수료 우대 등 혜택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공영홈쇼핑은 16일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광주·전남지역 혁신기업 제품 코칭·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혁신기업 22개사가 참여했다.
‘코칭·상담회’는 유통 전문가가 지역을 직접 찾아 우수 상품을 발굴하고 제품별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공영홈쇼핑의 대표 정책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3년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15개 지역에서 열렸고, 약 20억원의 판로지원 실적을 기록했다.
이날 상담회에서는 기업별 전문가 상담과 품질관리 교육, 정부 정책사업 소개 등이 진행됐다. 이후 전문가 품평회를 거쳐 선정된 기업에는 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 입점 기회, 수수료 우대, 홈쇼핑 영상 제작비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공영홈쇼핑은 오는 5월 전북과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코칭·상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전북은 4월 26일까지, 대구·경북은 5월 3일까지 판판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전문가가 직접 지역을 찾아 기업별 맞춤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실질적인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과 지방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