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최대 100만원 지급”…삼성증권, ‘연금저축 다시 봄 이벤트’ 실시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상품권 5000원
5억원 이상 순입금 시 모바일 상품권 100만원


[삼성증권 제공]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삼성증권이 ‘연금저축 다시 봄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연금저축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자산 형성과 투자를 응원하는 이벤트다.

17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웰컴(Welcome) 이벤트, 리스타트(Re-start) 이벤트, 연금저축 레벨 업(Level-up) 이벤트 총 세 가지로 구성됐다. 연금저축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삼성증권 연금저축 계좌 신규 고객을 위해 ‘웰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연금저축 계좌에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 시 모바일상품권 5000원권을 달성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연금저축 계좌 복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리스타트 이벤트’도 마련됐다. 연금저축 계좌 복귀 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연금저축 계좌에 3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할 경우, 달성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이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 레벨 업 이벤트’가 진행된다. 연금저축계좌 순입금액 규모에 따라 혜택이 차등 지급되며, 최대 5억원 이상 순입금 시 모바일 상품권 100만원권을 달성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이벤트 순입금액 조건은 ▷신규 입금액 ▷타사연금 이전금액 ▷만기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연금으로 전환한 금액을 모두 합산해 산정된다.

연금저축 계좌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장기적인 자산 형성이 가능한 대표적인 절세 계좌로, 연간 납입액에 대해 600만원 한도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상장지수펀드(ETF), 펀드 등에 투자할 수 있어 절세와 투자 포트폴리오 구축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점에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업계 최초로 서울, 수원, 대구에 연금센터를 신설하여 상담을 통한 맞춤형 연금 설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엠팝(mPOP)’ 내에서 연금 자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금 홈’ 화면을 신규 개편하며 고객 편의성 개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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