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이치씨 그룹, 6개 호텔 ‘2025 아고다 골드서클 어워드’ 수상

<사진 : 유에이치씨 그룹 산하 6개 호텔이 ‘2025 아고다 골드서클 어워드’를 수상했다.>


글로벌 호텔 브랜드 매니지먼트 기업 유에이치씨 그룹(UHC·대표 박성재)은 산하 6개 호텔이 이달 ‘2025 아고다 골드서클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에서 유에이치 스위트(UH SUITE) ‘더 해운대’ 지점은 외국인 예약량 증가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유에이치 플랫(UH FLAT) 브랜드는 ▲더 송도 ▲오시리아 ▲대구 ▲더 서초 ▲더 속초 등 5개 지점이 수상 명단에 포함됐다.

유에이치 플랫은 지난해 2분기 오픈한 ‘유에이치 플랫 시그니처 강남’을 제외한 주요 지점에서 수상했으며, 유에이치 플랫 더 서초는 ‘2024 아고다 골드서클 어워드’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아고다 골드서클 어워드’는 아고다와 제휴한 전 세계 숙소를 대상으로 리뷰 평가, 가격 경쟁력, 재고 관리, 서비스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상위 숙소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에이치씨 그룹은 객실 인테리어와 서비스 운영을 중심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브랜드 앱 ‘스테이션 바이 유에이치씨(STATION by UHC)’를 통해 예약 시스템과 회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해외 시장 확장도 이어지고 있다. 유에이치씨 그룹은 일본 오사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중국 충칭 등 아시아 지역에 진출해 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시청 인근과 종로구 일대에 신규 호텔 지점 개점을 준비 중이다.

박성재 유에이치씨 그룹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운영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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