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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고촌재단은 김명찬, 박그림, 염지희 등 3인을 올해의 작가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22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2026 종근당고촌 예술지상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사진)이 열렸다.
올해 선정된 작가들은 동시대 회화의 흐름 속에서 독창적인 실험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최종 선발됐다.
심사는 미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회화사적 맥락, 시대적 문제의식, 발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비공개로 진행했다.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1인당 연간 10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3년간 제공된다. 최은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