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성수에 자이 브랜드 팝업관 연다…리브랜딩 방향 직접 체험

5월 1~15일 브랜드 팝업관 운영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연계 캠페인도


내달 1일부터 선보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자이 브랜드 팝업관 외부. [GS건설 제공]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아파트 브랜드 자이(Xi)를 리브랜딩한 GS건설이 변화된 브랜드 방향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GS건설은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팝업관을 마련하고, 서울숲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한 ‘당신의 영감을 찾아서 (Find Your Inspiration)’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자이(Xi)의 브랜드 전략을 반영해 기획됐다.

GS건설은 성수동이 주거·문화·상업 기능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중심지로 변화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팝업 공간에는 자이 특화 설계가 적용된 주거 공간과, 웰니스 커뮤니티 영상관, 다양한 체험존 등이 마련된다.

아울러 이번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 정원에 자이(Xi)의 조경철학을 담아낸 ‘엘리시안 포레스트’를 조성한다. 이곳을 방문한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자이 브랜드 팝업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브랜드 방향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GS건설은 이번 당신의 영감을 찾아서 (Find Your Inspiration)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브랜드로서의 방향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다음달 15일까지 운영되는 자이 브랜드 팝업관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 후 방문할 수 있다. 브랜드 팝업관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모두 방문한 고객에게 자이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