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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교육] |
건강·안전 생활 지도부터 예체능 연계 놀이 활동까지
참석 교사 50명 추첨 선정…5월 17일까지 신청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천재교육·천재교과서의 교수학습 지원 플랫폼 티셀파는 초등학생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예체능 교과 지도를 위한 교사 대상 ‘통합교과 놀이 수업 연수’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등 1~2학년 지도에 관심 있는 교사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초등 저학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지도와 음악, 미술, 체육, 놀이 활동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수업 노하우를 제공한다.
연수는 교사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026 천재 T셀파 수업 혁신 연구대회’와 함께 운영돼 실제 수업 적용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통합교과 놀이 수업 연수’는 오는 5월 3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교육대학교 사향융합체육관에서 열린다. 프로그램은 광주방림초등학교 나승빈 교사가 진행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수업 혁신 연구대회 관람, 1교시 ‘몸으로 놀아요’, 2교시 ‘도구와 함께 놀아요’, 3교시 ‘놀면서 성장해요’ 순으로 구성됐다. 놀이 활동을 통해 초등 저학년 수업에 필요한 신체 활동, 도구 활용, 성장 중심 지도 방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연수 신청은 티셀파 공식 홈페이지에서 5월 17일까지 받는다. 참석 인원은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하며, 당첨자는 5월 19일 개별 연락으로 발표된다.
김황 천재교육 T셀파사업본부장은 “이번 연수는 초등 저학년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놀이 중심 수업 노하우를 교사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T셀파는 교사들의 수업 준비와 현장 활용을 돕는 다양한 교수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