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어린이날 축제 ‘노원 매직랜드-어드벤처 파크’ 참석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2일 열린 중계문화공원과 등나무문화공원에서 열린 ‘노원 매직랜드-어드벤처 파크’에 참석했다.

▷인기 캐릭터가 등장하는 싱어롱쇼 등으로 흥을 돋우는 무대 공연 ▷7종의 대형 놀이기구 ▷야외 도서관 ▷체험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 구의 어린이날 축제는 지난해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3일까지, 이틀간 연장 개최한다.

어린이들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 두 개의 공원을 잇는 녹지연결로를 한껏 활용한 자연 친화적이고 편안한 공간 구성 등이 올해도 호응을 얻었다.

구는 연휴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축제기간 중 총 500명의 안전, 운영 요원을 배치하고 이동형 재난상황실을 상주시키는 등 안전 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하나로 이어진 두 개의 공원을 자유롭게 오가며 즐기고 싶은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는 모험의 하루를 연출했다”며 “오늘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재미와 웃음이 온전히 어린이들의 것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원 매직랜드-어드벤처 파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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