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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에는 이정국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신장식 조국혁신당 국회의원과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 자매결연도시 순창군, 200여 명의 재경담양군향우, 관광객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
[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담양군은 지난 3일 담양대나무축제 주무대에서 제47회 담양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자매결연 도시인 대구 달성군과 경기도 성남시, 서울 중랑구 등 자매결연 우호도시의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국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신장식 조국혁신당 국회의원과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 자매결연도시 순창군, 200여 명의 재경담양군향우, 관광객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담양 발전에 헌신한 인물들에게 ‘군민의 상’과 ‘명예군민증’이 수여됐다.
‘군민의 상’ 지역개발 부문에는 조문익 이장이 선정됐다. 체육진흥 부문 수상자인 김혜상 씨는 담양군체조협회장으로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군민 건강 증진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별상은 이완신 씨가 수상했다. 명예군민증은 김운천 씨에게 수여됐다. 김운천 씨는 해외 봉사활동과 담양군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 마음을 보탰다.
이정국 군수 권한대행 “군민 한 분 한 분이 담양의 발전을 이끌어온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담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