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캘러웨이 어패럴이 2026년 여름 시즌을 맞아 ‘플레이 핫, 스테이 쿨(Play Hot, Stay Cool)’을 메시지로 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기능성 중심의 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여성 라인은 청량한 착용감과 경쾌한 스타일링에 초점을 맞췄다. 반팔 티셔츠는 소매 부분 메쉬 디테일을 채택했고, 프린트 플리츠 스커트는 경량성과 신축성이 우수한 폴리·스판 소재에 여성스러운 기하학적 패턴을 적용했다. 남성 라인은 기능성과 스포티한 무드를 중심으로 여름철 퍼포먼스 스타일을 제안한다. 베이직 폴로 티셔츠는 냉감·스판 소재에 에어도트를 적용했고, 슬림핏 팬츠는 터치감과 신축성에 집중했다.
캘러웨이 어패럴 관계자는 “한여름 필드 환경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능성에 집중했다”며, “냉감과 경량성, 활동성을 강화한 제품들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한 여름 라운드 룩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