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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날 골프존 초청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및 부모가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대표 박강수)이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과 회사 창립기념일을 맞아 골프존타워서울 본사 사옥에서 임직원 부모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골프존타워서울 본사 사옥에서 임직원과 부모 총 100여 명을 초청해 진행한 이날 행사는 사옥 로비인 클럽하우스에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단 임직원 부모들에게 회사의 비전, 복리후생제도를 소개하고 임직원들이 근무하는 환경과 사옥 시설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초청받은 부모들은 사내 어린이집 시설, 피트니스센터, 골프복지타석, 골프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송 스튜디오 등 복지 시설과 근무 공간을 견학했다. 구내식당과 구내카페에서는 식사 및 티타임도 마련됐다.
골프존 경영지원실 실장 김재희 프로는 “부모님들이 초청행사를 통해 자녀들이 다니는 회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물해 드릴 수 있도록 좋은 행사를 기획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