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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황 브리핑하는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로이터·연합뉴스]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한국 등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을 구출하는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에 참여해달라고 촉구했다.
5일(현지시간)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브리핑에서 한국이 해방 프로젝트에 동참할 조짐이 있냐는 질문을 받고 “우리는 그렇게 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피격 선박과 연락 중이고 중부사령부와 해상 협력군이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나서주길 바라며 일본, 호주, 유럽도 마찬가지로 나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