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터졌다”…농심, 1분기 영업익 674억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농심 신라면 4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농심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74억원으로 전년 대비 20.3% 성장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3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신장했다.

국내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으나, 미국·중국·일본 등 호조로 해외법인 매출은 23.1%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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